저의 속얘기를 있는 그대로 털어놓을 사람은 없네요
하물며 남편에게조차요,
있는그대로 다 얘기했다가는 제얼굴에 침뱉기인것 같아서요
그래서 가끔 82에 글을 올려보기도 하는데
가끔 날선댓글이나 예상치못한 댓글에 상처받기도 해서
그래서 어제 유료로 심리상담을 신청하고 왔어요
나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에게 마음껏 속얘기를 털어놓고 싶어서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6. 18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