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개낀? 장충단 공원에 왔어요.

하우스라는 한옥 카페가 있는데
사랑채에 앉아서 맛있는 수정과 먹으니
좋네요. 옆에는 폭포도 있고요.
서울 도심속에 이런 멋이 있다니 놀라워요.
일요일이라 사람이 많지만 평일에는
너무 좋겠어요. 노래처럼 안개낀 날 와보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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