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정류장 근처에서 사라졌는데 20년동안 못찾고 있네요
한 목격자는 둘이 검은 다이너스티?차를 탔다고 하구요
실종된 2003년 당시에 소개남들이 외제차 타고 미성년자를 여러가지로 꼬셔서 업소에 팔아버린 일들이 종종 있었고
그런 패턴이 빈번했대요
더구나 그때는 미성년자특별법 전이었구요
나중에 sos 보낸걸 보면
분명 그런것 같은데
20년동안 연락이 없다니요
검색하다 유튜브에 한 무당이
이 사건 리딩을 하는걸 봤는데
두 아이는 한국에 없고 외국에 팔려서
약에 쩔어 홍등가 같은곳에 있다고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무슨 이런일이....ㅠㅠ
애들이 키도 173센티 165센티 였으니
조숙해보였던 것 같고
사진보니 이뻤네요
아이 어머니가 돌아오라고 자책말라고 돌아오면 엄마가 다 알아서 한다고
우시던데
너무 안타까워요....
16살짜리가 뭐를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