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은 간장이나 액젓, 새우젓 등을 요리에 많이 써서 소금을 쓸 일이 별로 없더라고요…
반면 설탕은 가끔이지만 베이킹도 하고, 요리에도 거의 필수적으로 들어가서 사용량이 참 헤프네요…
설탕이 하도 안 좋다고 하니까 줄이려고 꿀이나 아가베시럽 등으로 대체하는데, 이것도 다 단당류라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다른 집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솔직히
작성일: 2023. 06. 18 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