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레이디버드 보고 울었어요.

엄마 입장도 이해가 되고..딸 입장도 이해가 되는 감성 영화네요. 25년전에는 나도 딸 입장이었는데..지금은 현재의 내가 최고고 최선이라는 아들에게 매일 잔소리 하는 엄마가 되었네요. 잘생긴 샬라메도 나오고 배우들 연기도 좋네요. 쿠플에서 봤어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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