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한 사람도 일주일에 두번 이상 통화는 부담스러워요..

저는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사람이랑 너무 가까워지는게 부담스러워요
너무 많은 말을 하는게 힘들어요
말을 너무 많이 하고 나면 마음이 허해요
만나면 반갑지만 
헤어져도 크게 아쉬움이 없고
무소식이어도 잘 살겠거니할뿐 서운하지 않아요. 
회사 동료가 저한테 너무 호감을 보이는데 저 솔직히 부담스럽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