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수가 적으니 난이도 조절에 인생의 운을 맡길바엔
그냥
전과목 다 봐요.
과탐 사탐도 다..
예체능이나 제2외국어 같은건 빼고
양이 많은대신 교과서를 하나로 통일하고
진짜 교과서에서만 내도록 하고요.
대신 과목이 많으니 수능은 이틀에 걸쳐서 보고
(이러면 하루운빨에 인생을 맡기지도 않을거고
지원도 문이과 구별 두지 말고
세상은 이미문이과융합이에요.
작성자: 솔직히
작성일: 2023. 06. 17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