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팀 돌아다니는 A
그래서 쉬운? 편한일을 맡는 경우가 많음
어떻게서든지 시간과 몸을 써가며
완성도를 높여가며 업무하는 B
그래서인지 자꾸 어려운 업무, 많은 업무가 주어짐
A,B 둘 다 직장인이니
시작은 조금 차이가 날지언정
결국 똑같은 직급 똑같은 월급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더 이상의 승진이 존재하지 않음.
직장엔 A같은 사람이 너무 많고
진심으로 일하려는 B같은 사람은 많지 않아요
B 입장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자리에서
꿋꿋하게 최선을 다하시나요?
아니면 좀 더 점프업을 하기 위해
이직을 택하시겠어요?
어딜가든 다 똑같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