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장하게 이쁘단 말이 뭔지 알것같아요.. 눈에도 막넣고싶어요.
술먹고 새벽에 들어온 대딩 아들 뭔가 먹으러
부시럭거리며 나오는것까지 귀여울까요.
좋은건 가까이 봐야한다며 방에서 나와주니
이게.왠 떡인가 가까이 보러갑니다..
요즘 바빠서 얼굴보기어려운데
넷플릭스보다 자식이 훨씬 재밋는것같아요..저는...질리질 않아요..
뭐길래 이리 이쁠까요...
작성자: 콩
작성일: 2023. 06. 17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