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이혼해서 몇년 지나서 사고나는 경우도 있어요
이혼이란게 남자나 여자나 정말 큰 상처같아요. 특히 남자들 중 욱해서 칼부림 하는 경우도 많구요
심지어 이혼한 여자가 새 남친 생겼다고 칼부림 하는 경우 있구요
가난하고 소외된 망나니도 아닌 멀쩡하게 잘 사는 남자가 범죄자 되는 경우도 있구요
옛날처럼 이혼하면 여자만 일방적으로 나쁜년되고 사회적 매징되는 시대가 아니다보니
아내들이 잘나가거나 편하게 사는 꼴을 못보는 남자도 제법 있더라구요
저희 동네도 얼마전에 칼부림 난 사건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결혼이건 연애건 평범한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는 것도 정말 큰 복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