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민주당 돈봉투 떠드는 국짐

돈봉투 뿌린 인간이 지금 방통위원장 대리 중
역시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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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출신 김효재 수석, 한나라 '돈봉투' 지시



2012. 1. 30. 06:27



● 한나라당 ‘돈 봉투’ 파문과 관련해 새로운 의혹이 제기됐네.



2008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때 박희태 국회의장 캠프 상황실장을 맡았던 사람이 김효재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고승덕 의원실에 300만 원을 보낸 것

△서울 당원협의회 간부들에게 2000만 원을 건네려 한 것 모두 김효재 수석 지시였다는 증언을 검찰이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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