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랑 주변 봐도 전혀~
결혼초 부터 결혼10년차까지 설거지 한번 안한 올케( 82에서 거짓말이라데요) 엄마 아파 입원했다 퇴원 했는데
그날도 엄마 밥받아 먹고 있더라고요 기가 차서
엄마 친구분들도 며느리에게 잘하다 힘떨어지니
오지도 않고요 결국 딸 찾더라고요
시어머니가 잘하나 못하나 제 친구들 보면
인성따라 할사람은 하고 아무리 시가에 집받고 시집
안살아도 안할 사람은 안하더라고요
작성자: 뱃살여왕
작성일: 2023. 06. 17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