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스치듯..
충남대라고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얼마 전에 카톡 학생증 발급이 업데이트 되어서
요즘 별 게 다 있네 하고 얘기했거든요. ㅎㅎ
제가 발급받고 이야기를 했더니
본인도 발급받고 보여주더라고요..
근데 청운대라고 되어있어서..
왜 이런 거짓말을? 했나 생각이 들었어요.
첨부터 솔직하게 얘기해도 별 생각 안들텐데..
굳이..? 싶어서 물어봤더니
같은 충남이라서 대충 이야기 했다는 거에요.
청운대라고 하면 사람들이 어딨는지 잘 모른다고
근처이고 비슷하니까 그렇게 얘기했다는데..
별 뜻은 없어보이기는 하는데..
찾아보니까 근처도 아니고 비슷하지도 않은 것 같아서요.
넘 따지고 들긴 하죠.. ㅎㅎㅎ
제가 이해심이 부족한가 싶기도 한데 ...
솔직히 거짓말로 인해서 신뢰감이 떨어지고 있어요..
이것 말고도 평소에 사소한 거짓말을 자주 하긴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