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게 출입구에 주차한 차량들

2억넘게 들여서 인테리어하고 복층으로 영업하고 있어요.
1,2층 출입구가 다른데 두출입구 모두 불법주정차금지구역이 아니라고
차량들이 막무가내로 주차해서 전화하면 말 친절하게 안하냐고 시비걸고 전화안받기 일쑤구요.
번호판없는 차량들도 부지기수예요.

가게 출근할때도 몸을 비틀어서 겨우들어와서 문열때도 있어요.



군청과 읍내지구대에 전화하면 해줄게 없다는 말뿐이고
수백만원의 월세내고 장사하는 입장에서는 가게 홍보도 덜 되었는데 너무한다 싶어서 몇개월째 참고참다가 병생겨서 주차금지 표지판세워뒀는데 일주일도 안되어 차량이 받아서 찌그러뜨려놓고 갔네요.
가게쪽으로 붙여놓으면 표지판위로 버졋이 주차하고 길쪽으로 20센티쯤 내놨더니 그리 되었어요.


고객이 머무는 내부인테리어에 가장 신경쓰고 외부인테리어는 돈이 너무 많이들어서 간판만 새로했는데 예전가게인줄인고 오시는 분들도 있어요...그런데 번화가인데도 전 가게가 장사가 너무안되서 비어있던상태에서 들어왔어요



금액은 작아도 괘씸하다고 신고하니 경찰관이 걱정해주는척하면서 도로무단점유물이라고 상대측에서 민원넣을수도 있다고 염장지르고갔네요.
출입구막아 장사안되는건 둘째고 불법주정차금지가 아닌것만 중요하고 법이 뭣같아서 스트레스로 어찌될것만 같아요.

광역시에서 엄청가까워 비슷한수준인줄 알았는데 너무 무식한 인간들 천지고 지역사회라서 자기들만의 세계가 있는듯 하네요.


장사못한다고 세금을 감면해줄것도 아니고 하루에도 몇번씩 통하하게되는 차주들 땜시 돌겠네요. 저희도 차가 두대나 되는데 인근 상인들과 고객님을 배려해서 멀리있는 주차장에 차세워두고 한참을 걸어와요 ㅠㅜ

영업방해죄로 신고한다니까 명확해야하고 잠시주차한거라 해당사항없다는데 방법은 정녕 없는건가요?

여기에서 장사한지 6개월만에 안빠지던 살이빠지고 몸이 안좋아져서 정말이지 극심한 스트레스로 죽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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