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수험생 엄마 입니다 . 새벽기도 대신 용산 가야 할까요

수능 5개월 앞두고 뭐하는 짓인가요 ㅠㅠ
재수하는 아이 새벽부터 밤까지
공부한다고 살이 7키로나 빠졌는데 ..

물론 쉽게 나오면 저희아이도 잘 칠수 있겠죠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
변별력은 있어야죠 !!

이래저래 너무 심란합니다 .

여름되면 안그래도 아이들 슬럼프 온다는데
대통령까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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