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할머니? 아줌마 중간정도?
앉을때부터 내팔에 기대듯 뭉개듯 앉더니
일본가방..(큐브붙어있는) 안에서 부시럭부시럭 뭘꺼내느라
팔을 날개펴듯 활짝펴고.ㅠ
내얼굴 할머니 팔꿈치로 한 세번쯤 맞을뻔ㅜㅜ
부시럭대며 결국 뭘 꺼내서
먹네요.ㅠ
뭐라고 해야되나? 한다고 알아들을까?
작성자: 냄새
작성일: 2023. 06. 16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