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혼만은 피하려 하는데

아이 때문에 이혼은 하지않기로 하고 같이 살긴한데 하루하루 피가 마르고 미칠것같네요. 이렇게 살 바에 나를 위해서 이혼하는게 나은데 주위시선과 부모님의 만류, 아이를 위해 부득부득 참고 버티며 살아가고 있어요.
마음을 다잡고 다잡고 하숙생이다. 투명인간이다 온갖 상상으로 버티고 있긴한데 한집에 있는게 두려워요. 어떻게 생각하면 마음잡을 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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