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누구 밥에도 반찬을 얹어주질 않네요.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기 건 자기가…
제 아이들 밥에 반찬도 크고 나서는 얹어준적이 없네요.
그런데 남편은 맛있거나 영양가가 많은 음식은 항상 제 밥 그릇에
얹어주곤 했어요.
공기처럼 당연하게 받아 들렸던 그 일들이 오늘은 고맙게 생각 되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6. 16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