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양대 교수님은 브리핑하는게 즐거우신가..원래 웃상인가..되게 웃으시면서 하시더라구요
이런 중요한 브리핑하면서 웃음이 나오나
유치원생처럼 유치하게 한번 생각해봤구요
2. 시티 찍는 거에 비유하던데 CT는 방사능 수치가 얼마 나오는데
다 걸러지고 나온 오염수의 수치는 0.0000?? 몇 이다
하는데
우리는 Ct를 그래도 살면서 그렇게 매일매일? 피폭될 정도로 찍지도 않잖아요
아프셔서 찍는 분들한텐 죄송하지만 건강한 사람이 그렇게 피폭 걱정할정도로 무슨 일 생겨서 CT를 많은 횟수 찍는 경우가 많냐구요
오염수로 인한 내부피폭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단순 수치만 왜 비교하는지 모르겠어요
3. 물로 처리해야하는게 우리한테는 더 좋다 추적이 그나마 쉽다
증기는 그게 안된다
ㅠㅠ 물로 하면 물에 바코드 찍히나요?? ㅠㅠㅠㅠㅠㅠㅠ 돌고래도 아니고 ㅠ
그리고 왜 우리 정부가 이걸 브리핑하는지 모르겟어요
그냥 엄정하게 보고 우리나라 국민 보호하겠다 메시지 내면 되잖아요
안전해 안전해 우리가 안전하다고 말하니..괴담 유포하지 마...
지금 그러는거잖아요
아니 김밥집 우동집 횟집 초밥집 액젓가공하고 파는데 양식장 검정반도체 양식장 등
다 클나게 생겼는데
오징어게임의 대사 중 이러다 우리 다 죽어...가 생각나는 요즘이에요
..아...완전 그냥 바로 죽는 걸 말하는게 아니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몸에 쌓이고 어느 암발병하고 dna 변형되어 병이 생기고..
그리고 뭐 2011년에도 이러다 말았다..그때랑 비교가 되냐구요
그땐 그 오염수를 바로 방류안했어요
뭘 좀 알고 얘기하라구요
그냥 아침 뉴스 보고 생각난거 끄적여봤어요..ㅠㅠ 소금 몇개 있어서 심리적 안심 조금하면 뭐하나요
따로 사는 애들도 걱정되고...ㅠㅠ 그냥 무기력해져요..ㅠㅠ이걸 노리는 건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