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내내 영화영상 틀어놓고 아이들은 영상만 하염없이 바라보게하고
선생은 서류작업한다고 정신없고
영상보는게 지긋지긋한 아이들이 자습서펴고 공부하면 복도로 나가 벌서게하고
수학은 개념설명 당연히 없이 문제집 풀게하고 본인은 또 서류작업
사립에서 5년을 열정적으로 수업하던 선생님을 본 아이는 지금 너무 큰 충격에 빠져있는 상태인데
교육부와 학교는 몇십년전 부모세대가 다니던 선생들의 행태와 변한게 아무것도 없는데 선생을 왜 뽑고 학교를 왜 운영하는거죠?
학부모들은 공짜로 시키는 공교육이고 몇시간동안 아이 공짜로 맡길수 있으니 어쩌든지 상관없다인지 아무말도 없고 악순환의 반복
이럴거면 동네마다 사립초나 사립학교들을 입맛대로 골라서 갈수있게 만들어 주던지 곳곳마다 선생과 교직원들 세금으로 월급받을수 있는 그들의 직장인 공립초만 넘쳐나고 교육기관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