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해주는 서비스
아니면 유니폼을 한 달에 한 번 정도 새 것으로 바꿔주는
서비스
저희애가 치킨집 알바한지 두달 되었어요
일주일 3일 연달아 밤10시30에 집에 와요
그때 유니폼 빨고 말리고 좀 벅차도 아이가 하는
일이라 지지겸 열심히 세탁해줬어요
이게 한 달이 넘어가니 기름 쩌든 냄새가 안빠지네요
다른 옷에 냄새가 들러붙어요
찌든내 제거하는 것 찾느라 홀몬세제, 독일세제
이제 드라이세제까지 샀어요
안돼요
이런 불편함을 대기업은 거 잘 아니 무슨 대책이
이미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