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의 사소한 지적질 잔소리

친정 자매들이랑 통화를 하거나 톡을 해도
그런 얘길 뭐하러 해
이렇게 보냈어야지
이랗게 보내.
싫다고 하면 저를 한심하단듯이 봐요.
집에 있는 시간이 긴 남편이라 같이 있다보니
통화할때도 신경쓰이고.

사사로이 인덕션 뜨거울때 물티슈로 닦는다고.
미세플라스틱 나오는데 뜨거울때 닦는다고 뭐라하고.
안닦음 안 닦는다고 뭐라하고.

우유가 유통기한 지났으면
자기가 버리면 되는데
이거 버려야지 않아?
항상 **해야하지 않아?

아. 정말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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