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국민의힘 "민주당 의원들, 또 중국 방문…'중국 굴종 의식' 참담"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중국 방문과 관련해 "높은 산봉우리 같은 대국의 큰 뜻을 따르겠다던 민주당이 중국 사대주의에 젖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면서 "민주당의 '중국몽', 헛꿈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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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변인은 "한·중 문화 교류 관련 의원 외교의 일환이고 정치적 만남은 없다고 주장했지만 지금 같은 시기에 중국의 그 저의를 의심케 한다"면서 "중국에 가 있는 5명의 민주당 의원들도 중국 정부 관계자에게 '하나의 중국' 원칙에 대한 훈시나 듣고 있다는데, 중국 외교부가 야당 의원들을 집중적으로 초청하는 이유를 민주당은 정말 모르는 건가"라고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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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대변인은 "문재인 정권 당시 미국과 일본을 내팽개친 채 '중국 올인 베팅'’에 나서 우리가 얻은 것이 무엇인가"라며 "사드 보복, 한한령 등으로 대한민국을 무시하고 우리 경제에까지 악영향을 주기도 했지만 더 나아가 가장 시급한 북한과의 문제는 나몰라라하고 있지 않은가"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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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싱하이밍 대사의 발언으로 논란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난 12일 민주당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장인 김태년 의원 등 5명의 의원들이 중국 방문을 위해 출국한 가운데 또다른 7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15일 중국으로 출국했다. 

김병주·김철민·도종환·민병덕·박정·유동수 의원은 이날 오전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싱하이밍 대사 발언은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대사 발언 한 마디에 모든 외교적 교류가 끊겨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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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오늘 또들어갔나보네요.
국회는 이재명 잡혀갈까봐 365일 계속 열어놓고 중국가서 대접 잘받고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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