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마라고 했던 엄마가 학교왔다고 초등아이는 하교후 삐져서 심통을 부리네요.
워킹맘이라 평소엔 간단히 먹는 저녁 오늘은 불고기에 김치찌게에 계란말이까지 한 시간을 서서 밥했는데 식탁앞에서 여전히 심통부리다가 뜨거운 김치찌게 대접에 담아놓은데에 팔꿈치가 닿아서 국물에 엎질러지고 아이는 다리데여서 울고.
아..속이 답답하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6. 15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