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등교 출근시키고 수영1시간반정도 하고 와서는
아무것도 못할정도로 5시까지 골골하고 눈이 그렇게
빠질것같고 뻑뻑하고 몸에 기운도없고 의지도없어요.
운동도 빡시게 하지않거든요.
그러다 5시가넘어 해가 저물때쯤이면 컨디션이
조금 좋아지면서 움직일 기운이 생긴답니다.
혹시 저같은분 계실까요? 고치신분도 계실까요?
영양제는 박카스한병에 비타민비 오전에 먹어요.
요즘은 일을 좀 쉬고있는데 이런패턴이 계속되니
영양제도 소용없고 하루를 다 날린기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