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성격 자체가 안좋아서 같이 살기 힘들겠다 싶은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10-20대 때는 친절하고 무던하던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성질이 더럽고
몸도 더러워지는건지 자기 진짜 성격을 숨기고 산거였을까요
태생적으로 여자들보다 더 잔인하고 성질 더러운거 같고
내가 너무 별로라고 생각한 우리 아빠가 상대적으로
너무 괜찮고 젊잖은 사람이라 이젠 욕도 못할 정도네요.
저희 아빠 정도의 남자도 드물다니 정말 놀라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