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학원 중간 중간 짬 날 때, 학교 앞 무인 문구점에 아이들과 가서 구경도 하고,
아이스크림 점에 가서 껌 이라던지, 친구들에게 얻어 먹고 오네요.
지난번에는 반차 내고 학원 이동 하는 중간에 아이 보러 가서, 음료수를 하나 사주니, 무더웠던 탓인지 얼마나 맛있게 마시던지.
그래서 용돈을 주고 오고 가며 사먹게 하고 싶은데,
주변에서는 아직 어린데 무슨 용돈이냐는 사람도 있고, 아예 가게에 돈을 달아 놓고 필요할 때마다 가서 먹게 하는 엄마도 있고 그렇네요.
초 저 용돈은 얼마면 될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