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예금 하려다가
사고싶었던 대바늘 세트 사려고
방금 장바구니에 담아뒀어요. ㅋㅋ
25만 9천원으로 좀 비싸긴 하지만
이때 아니면 언제 사겠어 하면서
확 지르려고요.
아, 그리고 좀 있다가 18만원짜리
셔츠 사러 가려고요. 봐둔게 있거든요. ㅋ
사실 지난번엔 예금 재예치 하러 갔더니
그냥 그대로 다 넣으시나요?
하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네? 하니까
보통 이렇게 목돈 찾으시면 일부는 떼서
사고싶었던것 사시곤 하더라고요.
하면서 웃길래 그래요? 하고
저도 웃었는데
이번엔 저도 큰 맘 먹고
플렉스 한번 해보려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