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황보승희랑 김명신


내세울거는 이대 영문과 졸업 하나에
유부녀에 얼굴도 ㅈㄴ 못생겼는데 10살 정도 나이 많고 돈많은 부동산 건설업하는 남자 만나 동거하고 ..그 남자는 자신의 이권을 위해 황보승희 국희입성할거 같으니 베팅한거 같은데 결국 국회 입성하고 그덕에 황보 의원실 비서랑 보좌진데리고 국힘 의원들에게 로비하고...


김명신도 사기꾼 딸년에 인생 온통 사기지만, 어찌됐든 의사부인->검사유부남 동거->9수한 윤석렬과 결혼->검찰총장-> 영부인. 어찌됐든 인력으로는 안되는 코스인데, 엄청 행운이지...


둘다 일반적인 소시민들과는 다른 자신들 만의 계획과 포부?가 있어서 저렇 게 일반인과 많이 다른 삶을 사는거 같다...

나는 학창시절도 둘째가라면 서운할 정도로 성실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ky출신이지만, 월급 그 몇백을 벌려고 한달을 발버둥치고, 서울에 집 한칸 마련할 려고 매달 얼 마씩 꾸준히 저축 할 려고 아등바등한다.

이런 내가 뭔가 잘 못하고 사는거 같아 씁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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