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가 일을 잘할거 같아 뵈나봐요

아이 낳고 휴직하고 애들 교육에 힘쓰고 사는 전업이예요.
여차저차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같이 일 해보자는 제안이 들어와요.




제 나이도 알고 과거 직업도 알고 해서 그런건지

그래도 잘 봐주니 고마운거긴 한데

지금 이 체력에 사실 체력이 가장 걱정되요.

주 2회 알바 형식이면 모를까 

취직하게 되면 주5일 근무해야 하는데 체력이 버텨낼지가 제일 관건인데

이정도 걱정이면 일을 시작 못하는거겠죠...




일 하자고 한곳은 업계에서 잘 나가는 곳이고 그곳 관리자 즘 되는 사람인 경우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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