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같이 일 해보자는 제안이 들어와요.
제 나이도 알고 과거 직업도 알고 해서 그런건지
그래도 잘 봐주니 고마운거긴 한데
지금 이 체력에 사실 체력이 가장 걱정되요.
주 2회 알바 형식이면 모를까
취직하게 되면 주5일 근무해야 하는데 체력이 버텨낼지가 제일 관건인데
이정도 걱정이면 일을 시작 못하는거겠죠...
일 하자고 한곳은 업계에서 잘 나가는 곳이고 그곳 관리자 즘 되는 사람인 경우도 있었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6. 15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