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아니라 수년간요
그동안 세스코도 알아보구 계피 벌레 방지 약, 소독약, 침구 일광 소독 등등 다 해봤어요.
엄마는 고통속에 잠자는 것도 무섭다고 하구요.
근데 정신적인 문제라고 하기엔 벌레 문 흔적이 있어요.
잘 때 물어서 간지러우면 깨어나서 약도 바르고 너무 간지러워 마사지 기계로 그 부분을 맛사지도 하세요.
이런 경우 경험해 보신 적이 있나요?
병원에 가도 별 좋은 처방도 없구요.
며칠 전 해외 여행을 둘이서 갔는데
그 호텔에서도 벌레에 물려 간지럽다고 막 하시네요.
보면 살짝 벌레 문 흔적이 있긴해요.
흔적에 비해 간지럽다고 하는 통증(통증 중 제일 가벼운 증상이 간지러움이라고 하더라구요) 호소가 크구요.
저희 엄마 같은 증상 있으셨던 불들 계세요?
정신적 문제는 아닙니다.
치매검사도 하셨고 신경정신과가서 진료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