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들과 반대로 사는 삶

한국 사회는 남들과 비슷해야 모난돌이 정을
적게 맞는것 같아요.

취직 하고 나서 결혼하고 나서 인생의 특이점.

출산, 육아, 자녀 양육, 주택 구매 등등
각자 삶이 다른데 왜 국민 주택 33평 아파트처럼 같은 규격으로 타인의 인생을 판단할까요?

다른 견해를 갖고 있거나 다르게 살면
특이하게 산다고 유튜브 컨텐츠 소재가 될 지언정
온라인에서 공감도 못받고 돌 맞죠.

전업이든 맞벌이든 개인이 행복하면 끝나는 문제인데
여론으로 개인의 삶을 판단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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