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베스트에 친구가 자꾸 일하라 한다는 전업 글

저렇게 많은 댓글이 달리는데 
원글의 댓글이 하나도 없는것 보니
의심스러워서 제 댓글 두 개 있던것 지웠어요.
괜히 저 글 하나 때문에 어제도 내내 회원들끼리 
전업, 일하는 분들 괜히 물어뜯고 싸우고
분란 만들고..
삶의 형태는 다양한거잖아요.
그냥 각자의 삶을 존중해주면 안될까요?
답답한것도 본인들 몫이고 
잘사는것도 본인들 몫이고
걱정도 오지랖도 다 넣어두시고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합시다.
저도 커피 한 잔 마시고 업무 시작합니다. 
82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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