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a와 친해지는거 같자 파고들어와
저는 셋이 만남을 주로 주도했는데,
둘이만 만나는 일이 왕왕 생기고,
제가 다른 b한테 관심을 보이고 친해지자
귀신같이 캐치하고 b한테 접근을 해와요,
그런데 하는 행동이
그 애미나 아이나 하는 행동이 같더라구요,
나와 내 아이 주변을 다 자기네 편으로 만들고
고립시켜요ㅠ
우리아이 보고도 그집 아이가 순수하고 영악하지 않다고 말하는데,
그런걸 다 꿰뚫으면서 사람 바보만드는 고등아이도 그 엄마도
소름끼치고,
착한걸 알면서 약점으로 답답하다라고
동네에는 자기네 유리하게 만드는
어디다 하소연 해야 할지 답답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