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집에서
와인마시고,라면끓여 먹는거거든요...
오늘은 음악까지..
점심때 땀뻘뻘 흘리며 강아지랑 산책겸 오늘의운동 끝내고,
집에와서 집앞에 마트가서 화이트와인하나사고,버섯하나 사와서,
돼지고기랑버섯구워먹고,와인마시고, 라면끓여먹으면서
음악들어요..오늘도 일은 언제 하려나ㅜㅜ
어쨌든 최백호 40주년 앨범 노래 다 좋네요..
바다끝도 좋고,주현미와 부른 풍경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