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결국 소금으로 이동관이 묻히는군요.

일본이 방사능오염수를 바다로 흘려보낸다는 말을 최근에 한 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이제와서 소금으로 난리예요?
사려거든  진작에 사든가 중국을 위시한 당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나라들, 그린피스 환경연합등의 ngo 등과 모두 함께 연대해서 전방위로 대응하자는 여론을 일으켜야지 왜 애먼 소금대란입니까?
생각들 좀 하고 사세요.
집에 소금만 쟁여두면 외식은 안하고 빵 떡 과자 음료수 치약 락스 등등 소금이 들어가는건 앞으로 어떻게 할건데요.
태안기름유출, 일본 원전사태 등등 때엔 조용하다가 왜 갑자기 이제와서 다들 너도나도 소금 사느라 혈안이 되어있을때 일본 방사능오염수 대책은 유야무야, 이동관 등등으로 저들은 내년 총선과 궁극적인 장기집권을 향해 차곡차곡 무리수를 두고 있단 말입니다.
코로나때 외국에서 화장실휴지들로 난리 피울때 웬 휴지로 저 난리들이지??? 딱 그 심정이예요.
제발 아래 글의 링크된 기사 좀 읽어보고 이동관이 왜 문제인지 어떤 상황인지 앞으로 이 나라가 어찌되려는지 생각 좀 하자고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6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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