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절이고 씻어낼 때나 쓰는거니까 김장이나 장 담글거 아니면 천일염 있어봤자일까요?
간수 빠진것도 물에
담가놓으면 이물질 많이
빠지던데
물에 담가놓고 이물질 빼고나서도 일반요리에는 쓰면 안좋겠죠?
볶으면 발암물질 생겨서 집에서 볶으면 안된다 그러고..
저 마트에 파는
요리용 가는 천일염 먹으면
몸이 간지러운거 같긴 하더라구요..
마트에 천일염 굵은 소금도
나오길래
전 천일염 굵은것도
그냥 요리에 쓸 수 있는 줄 알고 급하게 주문했는데 취소하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