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82에서 전업을 잉여라고 하네요


저기 아래 본인은 전업인데 
친구가 자꾸 일하라고 한다는 글에
댓글들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요즘 분위기가 그런건가요?
제 주위에도 전업 많거든요.
다들 문제 없이 잘 살고 있고요.
근데 굳이 듣기 싫다는 원글님께
대부분 댓글이 친구가 진심일거다,
남에게 기대 살지마라, 한심하다
심지어 잉여라는 말까지.
부부의 문제는 부부만 아는거고
서로 합의된 상태니, 
본문 보면 세식구 잘 산다는데
대체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평소 82 댓글 보면 
남이 간섭하고 함부로 말하는데 대해서
굉장히 싫어하고 절대 금하라는 분위긴데
전업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다르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