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금은 물건이 한창 나가야 하는 시기인데 오염수 방류가 쟁점이 되면서 주문이 줄어든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중도매업자들이 얼마나 팔릴지 예측해서 주문을 내는데 밑바닥부터 소비 심리가 위축되는 조짐이 있다"고 말했다.
A씨는 "현재 수십억원가량 재고 물량을 갖고 있는데 오염수 방류로 수산물 소비가 곤두박질치면 끝장"이라면서 "정부나 정치권이 국민 불안감을 이용해 땅따먹기하지 말고,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지 국민이 신뢰하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이해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정권에서는 찍소리 한번 안하는거 대단들 하네요.
요소수 갖고 난리치던거 생각하면 지금은 태평성대.
그저 한숨만으로 조용하게 지나가요.
좋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