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고 너무 힘들었다고 다시는 안간다네요.
엄청 무거운 나무 조립식 책상같은것도 있고
돌판(?)같은것도 있고
저희언니왈 하루다녀오고 다리에 멍이 여기저기 들었다고
택배로 별걸 다시킨다고 조카가 그랬다고 그러더라고요
조카는 무슨 큰카트에 분류해서 싣는것만 해도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는데
그무거운걸 계단으로 들고 올라 간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엘베없는집은 택배비 최소 500원은 더 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일정 kg넘기면
2층은 500원 3층은 700원 4층은 900원 5층은 1100원 등등
차별적으로 매겨야죠.
빌라촌이나 다세대주택 밀집지역 택배기사분들은 너무 힘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