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이라 지상에 주차장있고 한쪽에
수위실. 그 맞은편은 놀이터)
수위실 옆에서 고딩 교복입고 삼선신은 남자애와 그 친구애한명이 버젓이 보란듯이 담배를 피고 있네요 보통은 어디 사람 없는데서 피거나
그러지 않나요?
요즘 애들이 원래 이래요?
요즘 시국이 참 뭣같아서 마음도 어지러운데
밝은 대낮에 고딩들까지 나와서 저러니 .. 허 참
내가 꼰댄가 싶기도하고...
참고로 여기 대단지아파트에 분위기 참하고
조용한 동네라 그거 믿고 20년째 살고 있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