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산촌놈, 참 사람마다 다르네요 ㅋㅋ

허성태 처음 왔을때 뭐 할지 몰라서 가만히 서있고
옆에서 보고만 있거나 뻘쭘하니 쭈뼛쭈뼛거려서 답답했고
배정남은 보면서 뭐라도 하나 더 찾아서 하려고 하고
좀 어설프지만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네 이랬거든요.
그래서 실수하고 해도 좋아 보이던데...
결국은 일이 능숙해 지고 나면 배정남 같은 사람이 
훨씬 일 잘하거든요. 
제가 알바 많이 써본 경험으론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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