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편이 리버 피닉스 주연의 영화예요.
스탠바이미랑 허공에의 질주요.
거기 나오는 리버 피닉스는
크리스란 인물 자체이자 대니 자신이예요.
캐릭터에 어찌나 딱 어울리는지...
너무나 일찍 요절해서 아깝고 안타깝고 ㅜ
정말 멋진 중년의 배우가 됐을텐데요.
스티븐 킹의 스탠바이미를 다시 읽다보니
문득 리버 피닉스가 다시 그립네요.
딴 얘기지만
스티븐 킹은 최고의 스토리텔러같아요.
유혹하는 글쓰기 다시 뒤적여 봐야겠어요.
작성자: 아
작성일: 2023. 06. 13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