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드니 따뜻하고 편한게 제일이라
물빨래, 건조기 사용 가능한 패딩류만 입게 되네요.
지난 겨울에도 코트 한번 입어볼까하다
에이, 입으면 또 드라이 맡겨야 하는데
귀찮고 돈드는 거 싫어 한번도 안 입었어요.
결혼식장, 장례식장 가게 돼도 차로 이동하니
정장 위에 겉옷이 없어도 되겠더라고요.
다 버릴까봐요.
작성자: 코트없는분?
작성일: 2023. 06. 13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