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집터 믿으시는 분들 봐주세요

맞고 안 맞는 집터가 정말 있다고 생각하시고
안 좋은 일 있던 집 떠나 이사해서 일이 잘 풀린 경험 있으신
분들이요
이사 하고 언제부터 좀 나아지시던가요?

이전 살던 집에서 정말 너무 안 좋은 일들만 겪었어요.
그냥 그 집에서 이유없이 우울하고 답답한 것을 시작으로
님들 평생 한 번 껶을까 말까 한 일들 줄줄이 겪어서 죽지못해 살다가 이사를 했어요
새로 이사 온 집은 좋은 집도 아닌데 그냥 미음 편하고 좀 안정되는 느낌이기도 하고, 그렇게 세뇌를 하고 있기도 한대요.
며칠전 또 너무나 황당하고 죽고 싶은 일이 터졌어요


어디서 보니 안 맞던 집의 안 좋은 기운은 이사하고 6개월
정도 간가고, 그러니까 이사하고 6개월 동안은 이전 집의 기운이 아직 작용하고 있는거라던데,
차라리 그러먄 다행?이고요

그냥 집터 그런거 아니고 그냥 이게 내 팔자이고 운명인걸지..그렇다면 너무 암울하잖아요 ㅠㅠ

집 이사 하고 일 잘 풀린 분들, 이사하고 언제부터 그러던가요

정말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이런 생각하는거니
요즘 세상에 미신이냐 한심하다 그런 말씀은 말아주세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