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그 여자와 친해서, 그여자가 바로 앞에서 지껄였는데
그 편드느라 나와도 친한데도 싹 몰수하고 제대로 못들었다고 모른척,
한다는 말이 내 귀로 내가 못들었다는 b
3.어쩌다 친정 엄마 암걸리고 가정사 속상한 일로 두차례 속상함 털어논적 있는데, 만날때마다 다른 일은 없는지 자꾸 떠보고,
지금은 없다해도 무슨일을 바라는 마냥 울고싶을때 오라는 c
4.지 가족한테 내가 욕설과 수모를 겪은걸 다 보았으면서
가족편들고 잘못 모르겠다는 d
왜 그러죠?
제 문제 일까요? 착하게 좋게 지내려 넘어간 것들이 팡팡 터지네요ㅜ
사람이 무섭고 뻔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