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친정엄마랑 같이 있는듯 해요
생각나는것
보이는벗
느끼는것
궁금한것
모두 입으로 쏫아내는 ㅎㅎ
근데
입은 가벼워도 마음은 가볍지않은
뭔가 양아치 스럽지만 말속에 정있고
옆에 있음 좀 귀찮은 스탈?같아요
예전
어떤 여자 모델이 외국길거리에서 선배 배정남을
만났는데 계속 ~니 밥 뭈나? 밥묵고 댕기레이~~
이소리만 해서 ~무슨 모델에게 밥걱정을 하나?
싶었는데 인간에 대한 애정있는 사람인가봐요
작성자: 부산촌놈시드니
작성일: 2023. 06. 12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