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좋지않은 부부이고 둘다 항암때문에
이번에는 회는 못먹어요.
너무 유명한 곳 말고 조용하고 깨끗한 곳이면 좋겠어요.
서귀포 성산 함덕 근처에 가셨던 곳으로 부탁드립니다.
맛있는 성게미역국 제법 큰 옥돔구이 먹고싶네요.
그리고 전망 좋은 카페보다는 핸드드립 커피 좋아해요.
제가 갔던 곳 중
서귀포 아리 텐동 스시는 참 좋았구요.
서귀포 최고집 흑돼지는 괜찮았어요.
서귀포 혁이네수산 추천할만합니다.
춘심이네 갈치는 그냥저냥 이었습니다.
해월정 보말죽은 비추천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경험 나눠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