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술한잔하다 필름 끊겨서 꾸벅꾸벅 졸다 끌려간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예요.
그리고 조폭이라는 미명하에 끌려간 사람들도 많고요.
대표적인 예가 이기동이었죠.
군사독재시절에 일어난 슬픈 역사에요.
우리나라 법이 어떤 부분에서는 약하고 특히 사기죄 같은 경제사범들이나
성범죄에 관해서는 법처벌이 약한 것은 사실이지만 삼청교육대는 정말 아니예요.ㅠㅠ
군사독재정권을 찬양하는 사람이 나오다니
역사를 모르는 건지 아님 일부러 그러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