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이젠 공구계획표까지 짜놓고 판매를 하네요.
그 사람들이 도배하듯 제품을 홍보해서 저도 거기서 물건 많이 샀었습니다.
뭔가 그거 쓰면 그들처럼 될거 같아서 구입 했는데…써 보면 그 사람들이
광고 하듯 안되더라구요.
얼마나 돈을 잘 버는지 집을 늘려 이사가고 차도 수입차를 여러번 바꿔 타고…
이제는 거기 공구 제품들 안 사려구요.
그리고 공구 하는 사람들 서로 다 아는지 .**야 응원한다!
**언니 최고! 하면서 다들 아는 사이 같더라구요.
서로 서로 공구 하면서 응원하고…이젠 지겹네요.
인친을 끊을까봐요.
어쩜 하루걸러 하루씩 공구를 하는지…
좋은제품도 아니면서 현란한 놀음에 놀아 난거 같아요.
저만 바보 같네요.